AI가 만든 홈페이지에서 내가 계속 수정했던 것들
반복되는 박스, 설명이 많은 화면, 모바일에서 사라지는 비주얼. 실제 수정 요청을 돌아보며 홈페이지 검수 기준을 정리했다.
반복되는 박스, 설명이 많은 화면, 모바일에서 사라지는 비주얼. 실제 수정 요청을 돌아보며 홈페이지 검수 기준을 정리했다.
화면에 있는 항목마다 입력칸을 만들 필요는 없었다. 인사이트 요약과 이미지 기능을 정리하면서 운영에 필요한 항목을 다시 생각했다.
테마 구조와 관리자 기능까지 AI와 함께 작업했다. 코드를 받는 속도만큼 결과를 확인하고 수정 방향을 잡는 일도 중요했다.
개별 호스팅과 단독 서버 사이에서 고민했다. 비용뿐 아니라 직접 관리할 수 있는 범위와 사이트별 분리를 기준으로 선택한 기록.
종료일을 입력한 팝업이 계속 보였다. 설정 항목을 만드는 것과 실제 동작을 확인하는 것의 차이를 남기며 이전 기록을 마무리한다.
PC 화면을 줄이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았던 반응형 작업. 글자와 여백, 클릭 영역, 모션을 다시 살펴봤다.
공통 구조를 만든 뒤에도 페이지별로 손볼 부분이 남았다. 서브페이지가 문서처럼 보이지 않도록 내용과 디자인을 함께 정리한 기록.
지난 글에서는 정적 HTML의 헤더·푸터를 워드프레스 테마 파일로 분리하고, 메뉴와 자주 변경되는 정보를 관리자에서 수정할 수 있도록 연결했다. 이번에는 여러 개의 서브페이지를 어떤 방식으로 워드프레스에 넣을지 결정하고, 실제 페이지 하나를 관리자에서 수정 가능한 구조로 옮겼다. 처음에는 페이지별 PHP 템플릿을 만들려고 했지만, 운영과 SEO까지 생각해 구조를 다시 변경했다. 처음 생각한 페이지별 PHP 방식 워드프레스는 페이지 슬러그에 … 더 읽기
지난 글에서는 워드프레스에 커스텀 테마의 기본 파일을 만들고, 테마를 활성화해 임시 헤더와 푸터가 정상적으로 출력되는 것까지 확인했다. 이번에는 정적 HTML로 제작된 메인 페이지를 워드프레스 테마 구조에 맞게 나누고, 자주 변경되는 항목을 관리자에서 수정할 수 있도록 연결했다. 1. 정적 HTML을 워드프레스 파일로 분리하기 기존 HTML 파일은 헤더부터 본문, 푸터까지 하나의 파일 안에 모두 들어 있었다. 워드프레스에서는 … 더 읽기
지난 글에서는 워드프레스 커스텀 테마의 기본 파일을 만들고, 워드프레스가 테마를 정상적으로 인식하는 것까지 확인했다. 이번에는 정적 HTML로 만들어진 메인 페이지를 워드프레스 테마로 옮기면서 다음 작업을 진행했다. 1. 기존 HTML 구조부터 나누기 원본 index.html에는 헤더, 메인 콘텐츠, 푸터가 하나의 파일에 모두 들어 있었다. 워드프레스에서는 공통 영역을 별도의 파일로 나누는 것이 관리하기 편하다. 페이지가 많아도 공통 헤더와 … 더 읽기